학회소개인사말
한국우병학회의 정보를 간략히 안내해 드립니다.
한국우병학회 회장
이한경
존경하는
한국우병학회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학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1996년 창립한 한국우병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Buiatrics: KAB)는 세계우병학회(World Association for Buiatrics: WAB) 한국지부를 겸하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 학회는 역대 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우리나라의 牛公들의 건강과 질병연구를 견인하여 왔습니다.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년 학회 개최와 더불어 2개월 간격으로 학술 회보를 발간하여 일선에서 땀 흘려 고생하시는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학술정보 등을 제공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 학회는 26년의 역사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도 함께 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발맞추어 질병 진단 시스템은 물론 진단기법 및 임상기술 도입에 중추적인 역할과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2020년부터 COVID-19로 엄중한 상황이 계속되어 전 세계적으로 사회전반에 걸쳐 앞으로도 큰 시련을 맞으며 인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활동도 위축되고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2024년으로 예정했던 세계우병학회의 한국 유치 계획도 2026년으로 순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일선 회원님들의 열정이 있으면 충분히 극복 가능할 것이며 내실을 다지면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열심히 참여하여 주시는 모든 회원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우병과 우공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참여하고 싶은 역동적인 학회를 만들겠다는 생각과 함께 회원님들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우병학회 회장 이한경